12/3(화) 밸런싱 업데이트 노트

[레전드 변경점]

[상향]

[상향]

[카이저]

  • 카이저가 최근 변경을 통해 일부 힘을 되찾았지만, 아직 충분하지 않아 보입니다. 
  • 과거 변경점들 중 카이저에게 큰 영향을 미쳤던 일부 변경점들을 되돌리고, 궁극기 사용 후 지상 공격의 마지막 타격 시 넉백량을 증가시켜, 궁극기를 사용한 카이저가 유효한 위력을 낼 수 있도록 변경합니다.

스킬

[펀칭 머신]

  • [지상 스킬]
    • 사용 후 딜레이가 감소합니다.

궁극기

[ 휘황찬란 육체미]

  • 궁극기 사용에 필요한 게이지가 7% 감소합니다.
  • 궁극기 강화 효과를 받고 있을 때 지상 공격의 마지막 타격 넉백량이 증가합니다.

[조정]

[브라이어]

  • 브라이어의 ‘벼린 가시’ 재능은 스킬과 지상 공격의 활용 빈도를 높이려는 의도로 설계되었지만, 현재는 목적을 온전히 달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킬에 적중된 상대가 멀리 날아가면, 가까이 접근해 지상공격을 적중시키는 추가적인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이를 보완하기 위해, 스킬과 궁극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유용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재능으로 리워크합니다.
  • 추가로, 기존 레전드들에 비해 과도했던 공중 공격의 넉백량을 감소시킵니다.

기본 공격

[덩굴 채찍]

  • [공중 공격]
    • 넉백량이 감소합니다.

재능

[벼린 가시] 

  • 변경 전
    • 기본 공격으로 상대 레전드를 적중시킬 때마다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0.4 / 0.45 / 0.5 / 0.55 / 0.6 초 씩 감소합니다.
  • 변경 후
    • 공중 공격이 생성하는 가시의 크기가 15% 줄어들고, 전방으로 2개의 가시를 추가로 생성합니다. 공중 공격의 피해량이 40 / 35 / 30 / 25 / 20% 감소합니다.

[로렌과 벡스]

  • 어떤 재능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활용 방식을 시도해볼 수 있는 것이 재능의 매력입니다. 하지만 로렌의 재능은 벡스를 활용하는 데 극단적으로 편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변경점을 통해 로렌이 독무대를 선보일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고자 합니다.
  • 우선 로렌의 공중 공격 경직 시간을 되돌려 연속으로 공중 공격을 성공시키기 수월하게 변경합니다. 대신 [공중 왈츠] 재능의 피해량은 소폭 감소시켰습니다.
  • 또한 로렌은 상대적으로 짧은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을 갖고 있기에, [스텝 업] 재능의 효과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 재능을 스킬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효과로 리워크하여, 다른 재능들과 비교했을 때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기본 공격

[리프 턴]

  • [공중 공격]
    • 적중된 상대의 경직 시간이 증가합니다.

재능

[공중 왈츠] 

  • 공중 공격으로 상대를 적중시킬 때마다 공중 공격의 피해량이 29 / 33 / 37 / 41 / 45% → 20 / 24 / 28 / 32 / 36% 씩 증가합니다. 2초 동안 유지되며, 공격에 성공할 경우 남은 시간이 갱신됩니다.

[스텝 업] 

  • 변경 전
    • 기본 공격으로 상대를 적중시킬 때마다, 스킬의 쿨다운이 0.4 / 0.45 / 0.5 / 0.55 / 0.6초씩 감소합니다.
  • 변경 후
    • 스킬의 피해량이 18 / 21 / 24 / 27 / 30% 증가합니다.

[피노키오]

  • 궁극기를 사용한 피노키오는 뛰어난 활약을 보여줄 수 있지만, 피노키오의 궁극 재능은 이와 같은 플레이를 제한하기 때문에 선뜻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 이에, 궁극 재능이 더 매력적이고 가치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조건을 완화하고, 대신 위력을 조정하여 균형을 맞추고자 합니다.

재능

[당신을 위해] 

  • 변경 전
    • 궁극기가 사용 가능할 때, 모든 피해량이 32 / 36 / 40 / 44 / 48% 증가합니다.
  • 변경 후
    • 궁극기의 강화 효과를 받고 있지 않을 때, 모든 공격의 피해량이 21 / 23 / 26 / 29 / 32% 증가합니다.